전생이란?    윤회과 연기설   최면이란?   최면과 전생   최면몰입도 테스트     전생보기

 

전생풀이
전생이란?
윤회설과 연기설
최면이란?
최면과 전생
최면 몰입 테스트
연상연하 사주궁합
혼인전 사주궁합
이혼/이별 궁합
결혼을 늦게 하는 사주
토정비결
운명의 상대자
살풀이 궁합
동업관계 파사주 풀이
고부간 갈등 풀이
인복사주

 

    전생이란?

 

    ♣ Even a chance acquaintance is clue to the karma in a previous life.
우리의 우연한 만남도 인연이다......

  

  윤회설, 혹은 연기설로 표현되는 윤회는 사후(死後)의 세계에 관한 이해라고 할수 있습니다.

 

  종교적으로 불교적인 내세관을 말하며 이것은 사람이 생을 마감하면서 또 동시에 생을 다시 얻게 되는 과정 혹은 믿음을 말합니다.

 

  이 내세관은 선,악관념과 밀접한 연계를 맺으며, 이승(현세)에서의 잘못된것은 내세(후의생)에서 그것에 대해서 죄업을 받는 형태로 이해가 되는것과 마찬가지로, 조상에 대한 숭배의 사상을 포함합니다.

 

 

    연기설이란?

 

   불교 용어, 현상적 사물 즉 유위(有爲)는 모두 인(因;직접원인)과 연(緣;간접원인)에 따라 생긴다고 보는 불교의 교설을 말한다. 인연생기(因緣生起)의 준말이며 산스크리트의 프라티티 아 사무트파다(pratitya―samutpada)의 번역어로, 불교에서 가장 중요한 중심사상이다.

 

  모든 사상(事象)은 항상 서로 관계되어 성립하기 때문에 불변적·고정적 실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공(空) 사상을 이론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 연기사상이다.

우리는 붓다의 깨달은 내용 중 연기설을 근본으로 보고 있다.

    
   연기란?

 

  '인연하여 일어나는 것' 이라는 의미로 다른 것과 관계를 맺어 일어나는 것 즉 현상계의 존재방식을 말한다 인간과 사회의 모든 형상은 그것이 일어나야 할 조건이나 원인 아래서 연기의 법칙에 의해서 생기하고 또 소멸한다.

  우리는 연기설을 보기 이전에 우리들의 생존에 있어 구체적, 실천적인 가르침으로 제시된 무상, 무아 등의 삼법인설을 살펴보아야 한다. 이는 현실에 있어 인간 생존의 연관 구조를 파악하는 이론으로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그리고 연기설을 설명함에 있어서 두가지 연기로 나누고자 한다.

 

  그 첫번째는 12지 연기설이 중심이 된 유전 연기설과 두번째는 사제설을 중심으로한 환멸 연기설이 그것이다. 먼저 연기설의 기초이며 불교의 특징이 되는 사법인에 대해 알아보자.

 

        사법인이란?

  우리는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열반적정(涅槃寂靜), 일체개고(一切皆苦)를 사법인이라고 하고 여기서 일체개고를 제외한 세 가지를 삼법인이라고 한다.
여기서 법인(法印)이란 법의 표시, 즉 '법의 표시' '불법이 다른 종교 사상과 구별되는 특질'이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붓다는 형이상학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이 아닌 생사고에 얽매여 있는 현실적 인간을 관찰하고 벗어나 해탈하는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인간 실상을 파악하는 것이 사법인이다. 그럼 지금부터 사법인의 하나 하나를 살펴보겠다.

  
번째로 제행무상에 대해 알아보겠다.

 

  제행이란 모든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며 무상은 인간이든 사물이든 모든 현상계가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것이다. 우선 불교에서는 불생불멸의 존재는 설명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즉,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절대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시간, 공간 중에 있는 경험 세계이며 현상 세계인 것이다. 연기의 법칙에 의해서 일체가 존재하는 한 일체 사물은 어느 것도 영원하지 않다. 이를 안 후에만 종교심과 자신의 정진 노력의 결의도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붓다는 최후의 유계에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시시각각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고 하였다.

  
번째로 제법무아에 대해 알아보겠다. 제법이란 인간의 행위와 연관된 모든 사물을 가리킨다.

 

  그리고 무아란 '내가 아닌 것' '나를 갖지 않는 것' 이라는 의미인데 이것은 '어떤 것이 나를 갖지 않는 것' '아트만은 존재하지 않는다' 등의 의미로 사용된다. 그래서 무아란 일반적으로 아트만이라는 형이상학적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불교에서 인간은 유한한 존재이다. 즉, 인간이라는 개체는 영원 불변한 실체로서의 아(我)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제법무아라는 것은 일체만유가 모두 연기의 법칙에 의해 유전 변천하는 것이며 어느 개체도 항구 불변한 형이상학적 실체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나'라는 특수한 실체를 인정하지 않으며 어떤 것도 '나의 것'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고 하고 있다.

  
번째로 일체개고에 대해 알아보겠다.

 

  붓다는 인간의 현실적 삶을 괴로움으로 파악하였다. 무상과 무아는 일체 사물과 인생의 실상인데 범부 중생은 미망에 빠져 '나' 와 '나의 것'을 영원한 것으로 생각하고 또한 끊임없이 그 영원성을 추구한다. 그러나 일체에 있어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여기서 고(苦)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고(苦)는 고뇌, 고통, 슬픔 등의 의미이며, '자기가 하고자 하는 데로 되지 않는 것' '자기가 희망에 따르지 않는 것'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고는 감각적, 정신적, 심리적인 고(苦) 모두를 의미한다. 우리는 고를 확실히 알아야 이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결의나 종교적 신앙 그리고 실천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체 개고의 명제는 종교신앙의 출발점으로서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째로 열반적정에 대해 알아보면, 열반 적정은 깨달음의 이상 상태를 나타낸 것이다.

 

   그리고 이 이상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먼저 일체 개고라는 현실의 관찰이 필요하다. 내적 변화를 가져온 고차원의 심경이 바로 열반 적정이다. 불교에서는 새로운 인간 즉 眞我라는 인간 완성에로 나아가는데 있다. 인간이 고통과 번뇌로부터 벗어나는 것을 해탈이라 하고 그 해탈로 인해 마음에 불안, 격정 등의 번뇌의 불이 없어져 마음이 지극히 순수하고 청정하고 편안하게된 경지를 열반이라고 한다.

 

  이로써 사법인에 대한간략하게나마의 설명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우리들은 한번 더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사법인 중 제법무아와 제행무상은 일반적 연기이고 일체개고와 열반적정은 가치적인 연기라는 것이다. 이렇게 두가지 연기로 나누는 것은 고락미오(苦樂迷悟) 등의 가치가 포함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른 것이다. 또한 일반적 연기에서 제행무상은 현상의 시간적 관계에 대해서 말하고, 제법무아는 현상의 시간, 공간에 있어서 구체적 또는 논리적인 관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들은 광의의 연기 일반설 이라고 할 수 있다. 가치적 연기인 일체개고와 열반적정은 그대로 연기설이 나타나고 있다고 할 수 없으며 이 두가지 명제를 깊이 파고들어 갈 때 이윽고 가치적인 연기로 발전한다. 또한 일체개고에서 고에 대해 반드시 그 원인이나 이유가 있으므로 연기설에 의해 설명되고 열반적정이라는 이상목표가 언급될 때 그곳에 도달해야 하는 원인 이유로서의 수단 방법에 의해서 실현되어져야 하는 것이기에 이상목적과 그 원인 이유와의 사이에는 올바른 연기관계가 있어야 한다.

가치적 연기에서 또 나누어지는 유전 연기와 환멸 연기에 대해 알아보겠다.

 

        유전연기와 환멸연기

  유전 연기란 현실적 고의 근원을 추적하여 그 고가 말미암는 순서를 밝힌 것, 즉 미혹의 세계가 성립되는 것을 뜻하며 반가치적 측면이다. 이에 반해 무명을 제거함으로써 생사고를 멸할 수 있다는 즉 미망의 세계를 초월하여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설명한 것을 환멸 연기라 하고, 가치적 측면으로 보면 될 것이다.

 

  이에 유전 연기를 설명하는데 12지 연기설을 사용하고, 환멸 연기를 설명하기 위해 사제설을 들 수 있겠다. 하지만, 12지 연기설과 사제설 모두 유전 연기와 환멸 연기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단 어느 것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갈라지게 되는 것이다.

 

  외계(外界)와 연기라는 관계에서 활동하는 마음에 안(眼)·이(耳)·비(鼻)·설(舌)·신(身)·의(意)의 육식(六識)을 들고 그것을 통괄하는 자아의식을 말나식(末那識)이라고 하고, 다시 그것을 포함한 모든 것을 받아들인 아뢰야식(阿賴耶識)을 설정한다. 한편, 이 식(識)에서 연기 관계를 통하여 어떻게 하면 일체가 현상화(現象化)하는가, 그리고 깨달음으로 인도되는가가 자세히 검토되고 있다.

 

  중기대승불교의 다른 하나는 우리들 속에 깨달음을 여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여 여래장(如來藏) 또는 불성(佛性)을 설정하고, 그것은 원래 청정한 마음(自性淸淨心)에 바탕을 둔다고 본다. 이것을 여래장연기(如來藏緣起)라고 하며 법성(法性)·진여(眞如) 등의 학설을 전개하였다.

 

  중국 불교에서는 나가르주나의 설을 발전시켜서 체계화한 삼론(三論)의 진속이제(眞俗二諦)의 연기설, 천태(天台)의 공(空)―가(假)―중(中) 삼제(三諦)에 기초한 연기설, 일체의 모든 것이 상호 교착하고 유입해서 일즉다(一卽多)·다즉일(多卽一)인 현상면(現象面)을 중중무진(重重無盡)이라 하고, 이것을 법계연기(法界緣起)라고 하는 화엄(華嚴)의 설 등이 알려져 있다. 그리고 밀교(密敎)에서는 지(地)·수(水)·화(火)·풍(風)·공(空)·식(識)의 육대(六大)와 연관되어 일체가 전개된다고 하는 육대연기설(六大緣起說)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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