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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 신청서
작명학의 원리
바른이름을 지으려면
이름과 사주
사이트명 및 아호
개명이란?
연상연하 사주궁합
혼인전 사주궁합
이혼/이별 궁합
결혼을 늦게 하는 사주
토정비결
운명의 상대자
살풀이 궁합
동업관계 파사주 풀이
고부간 갈등 풀이
인복사주
 

이름은 아무렇게나 짓는 것이 아니다. 이름을 지을때도 잘 지어야 한다. 이름에도 기가 흐르며 음과 양이 있고 조화라는 것이 있다. 평생을 나를 따라다니며 나를 대표하는 이름을 함부로 지을 수는 없다. 이름을 지을 때에 최소한 꼭 알아야 하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그 기본이라도 알아보자.

첫째 이름은 부르기 좋고 편하며 듣기에 좋아야 한다.
이름이라 하는 것은 불러서 좋은 느낌이 들어야 한다. 보통 우리가 말을 하게 될 때에 그 말에 기가 실리게 된다. 그러므로 평생을 함께 따라 다니며 나를 대표할 이름이 좋은 느낌을 가진 말이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둘째 이름은 사주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즉 생 년 월 일시와 조화롭게 이루어 져야 한다는 말이다. 사주에 있어 불의 기운이 강할 때에는 불의 기운을 약화시켜 주어야 하며 물의 기운이 필요할 때에는 이름을 지음에 있어 물이 포함 된 이름을 짓는 것이 좋다. 이름에 부족한 기운을 더해 주는 것만으로도 이름은 기운의 상승효과를 가져 올 수 있게 된다.

이름을 지을 때의 기준 상황을 살펴보면 일단은 좋은 느낌을 가지고 좋은 뜻을 가져야 한다. 또한 음과 양의 기준이 맞아야 하며 시대감각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하여 이름을 지어야 하겠다.

이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사격이라는 것이 있다. 이 사격은 이름중 두 글자를 합친 숫를 말하며 이로 세속적인 점을 치기도 하였다. 사격은 형격와 이격 정격으로 나눌 수 있으며 형격에서는 10대에서 30대 가지를 이격에서는 30대 초반부터 40대 중반까지를 정격에서는 40대 중반 이후부터 말년가지를 보게 된다.


▶ 성명과 생년월일시에 대하여

성명이란 생년월일시와 조화를 이룸이 가장 중요한 요건이니, 예를들어 4월, 5월, 6월에 태어난 사람은 火가 旺(왕)하는 계절이라 이 火를 식혀주는 水가 필요하므로 성명에 水金邊(수금변)에 해당하는 글자나 水에 해당하는 글자를 사용하고 水金에 해당하는 글자가 없을때는 土邊(토변)에 해당하는 글자라도 代用(대용)하여 火氣(화기)를 뽑아내야 한다.

그러므로 생년월일시에서 水가 필요하면 水邊의 글자나 水에 해당하는 글자를 사용하고, 火가 필요하면 火邊의 글자, 土가 필요하면 土邊의 글자, 金이 用神(용신)이면 金邊이나 金에 해당하는 글자를 성명 이름 가운데 글자에 사용한다.

그리고 겨울이나 초봄에 출생하면 이때는 추운계절이라 하늘은 차가웁고 땅은 얼어 붙으니 따뜻한 火를 얻어야 발전하므로 이때는 火邊의 글자나 火에 해당하는 글자를 사용한다.

또 생년월일시에 火가 많아 病(병)이 될 때는 火를 除去(제거)시키는 水를 사용하고, 木이 많으면 木을 除去시키는 金를 사용하고, 金이 많으면 金을 除去시키는 火를 사용하고, 土가 많으면 土을 除去시키는 木를 사용하므로 木邊이나 木에 해당하는 글자를 사용해야 한다. 이와같이 생년월일시의 用神이 太旺(태왕)하면 太旺한 氣를 뽑아내든지 剋(극)으로 除去시킴이 좋다. 그러므로 성명과 생년월일시와 조화가 이루어 짐이 가장 중요하다.

성명분석법이 여러 가지로 구구하나 무슨식이 되었든간

※ 생년월일시와 조화가 이루어져야 하고
※ 천지만물의 근원인 陰(음)과 陽(양)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 音靈五行(음령오행)이 서로 相生(상생)되어야 한다.
※ 글자의 뜻이 좋으면서 생년월일시와 맞아 주어야 한다.
※ [원격,형격,이격,정격]의 수리가 전부 좋아야 한다.
※ 성명이 시대감각에 맞으면서 부르기 좋고, 듣기 좋고, 쓰기 쉽고, 알기 쉬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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