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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따른 궁합

직업으로 보는 성격

장소로 보는 점

 



●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즉 음식도 서로 잘 어울리는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돼지고기에는 새우젓이 어울리고, 불고기에는 들깻잎이 좋다고 한다. 이렇게 음식도 서로 잘 어울리고 또 어울리지 않는 짝이 있지만 또한 음식을 통해서 그 사람의 성격이나 연애 성향을 알 수 있다. 즉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에 따라서 그 사람의 성격을 파악하고 또한 그 사람이 어떤 연애를 하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만 들어도 군침이 도는 한국인이 가장 즐겨 먹는 음식중의 하나이다.
김치찌개를 좋아하는 사람의 성격을 살펴보면 그 사람은 성격이 마음에 여유가 있고 늘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
무슨 일이든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일처리를 한다.
이 사람의 연애 성향은 두고두고 오래 사귀는 스타일이다.
서두르거나 성급히 다가가지 않고 자신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하면서 연애를 하는 스타일로서 한번 맺은 인연은 오래 간다.


양 음식 중에서 우리 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알고 또 가장 많이 접하는 음식이 돈까스다.
돈까스를 좋아하는 사람은 치장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자신은 남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믿고 항상 남과 다른 자기를 내세우려고 한다. 그러므로 항상 자신의 외모를 항상 챙기는 사람이다.
이 사람의 연애 성향은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자신의 감정표현을 확실하게 한다. 자신이 좋고 싫음을 분명히 하고 또한 애정 표현 또한 감추지 않는 그런 연애를 한다.


국인에게 무엇이 맛있냐고 물었을 때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불고기이다.
불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조금 다혈질의 기질이 있다.
불고기란 것은 여러 가지 갖은 양념이 들어가듯 사람도 그러한 성향이 있다. 여러 가지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상황에 따른 변화가 심하다.
이 사람의 연애 성향은 한 사람과 오래 사귀는 스타일이 아니다.
성격의 변화가 심해 상대방이 곤란을 격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만남이 대부분 오래 가지 않는다.


우의 종류에 따라 찌개부터 구이까지 다양한 요리를 구사할 수 있다. 새우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성격이 모난 구석이 있다. 주변의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지를 못한다. 이 경우 오래두고 옆에서 겪어야 그제서야 마음을 열게 되는 스타일이다. 따라서 대인관계가 원만하지는 않다.
이 사람의 연애 성향은 연애를 시작하기에는 많이 어렵지만 한번 사귀게 되면 오랜 만남을 갖는 스타일이다. 사람을 꺼리는 탓에 관계를 맺기에는 어렵지만 그 후에는 문제가 별로 없다.


국요리에서 단연 으뜸인 자장면. 중국집에서 가장 많이 찾는 메뉴이다.
자장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씨가 착하고 검소한 삶을 사는 사람이다. 자신의 일도 중요하지만 남의 어려움도 돌 볼 줄아는 그런 사람이다. 또한 생활 또한 근검 절약하면서 검소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다.
이 사람의 연애 성향은 이 사람은 연애를 즐기는 것도 참 서민적으로 즐긴다. 하지만 결코 지루하거나 경박하지 않다. 많은 돈을 들이면서 데이트를 하진 않지만 항상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데이트를 하는 사람이다.



엌에서 된장찌개를 끓일 때 풍기는 냄새는 고픈 배를 더욱 고프게 한다.
된장찌개를 좋아하는 사람은 한마디로 진국이다. 성격이 좋고 남에게 해를 절대 끼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면서도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한다. 또한 금전적인 면에서도 절대 돈을 헛되이 쓰지 않는다.
이 사람의 연애 성향은 상대방을 대할 때 항상 신뢰와 진실로 대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상대방을 배려하므로 상대방은 항상 편안한 데이트를 즐기게 된다.


여름철에 더위를 한번에 날릴 수 있는 시원한 냉면 한그릇은 마음까지 시원하게 한다.
냉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참을성이 조금 부족한 편이다. 무슨 일이 생기면 앞뒤를 재지 않고 일을 추진하게 된다. 따라서 그로 인한 실패도 많이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성격은 화끈하고 시원스럽다.
이 사람의 연애 성향은 연애를 할 때에 자신의 주관에 맞추어 연애를 한다. 상대방은 자신의 뜻에 따라오기만을 기대하는 그런 연애를 한다.


갖 야채를 넣고 볶아서 계란으로 속을 감추는 신비한 음식이다.
오므라이스를 좋아하는 사람은 겉과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겉의 모양은 이렇지만 속 마음을 전혀 내비치지 않기 때문에 결코 속마음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이 사람의 경우 인간관계에서 비난을 듣지는 않지만 또한 결코 가까이 하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다.
이 사람의 연애 성향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다름아닌 애인에게 다 주게 된다. 일상에서는 감춰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솔직하게 내비친다.


오는 날 삼겹살에 소주 한잔은 꿀맛이다.
삼겹살을 좋아하는 사람은 진취적인 사람이다. 새로운 일에 대해서 도전하는 것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무엇인가 자신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일이 생기면 이내 도전해 버리고 만다. 하지만 끝마무리가 잘 되지 않아 문제가 되기도 한다.
이 사람의 연애 성향은 성격이 그대로 연애 성향에 드러난다.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해 매번 똑같은 사랑보다는 조금씩 변화를 주어 항상 새롭게 만든다.



도리탕이 전부인줄 알았던 우리에게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해준 음식이다.
찜닭을 좋아하는 사람은 성격이 매우 화끈하며 불 같다. 화끈하고 시원스러운 성격으로 인하여 주위에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또한 불같은 성격에 물불 안 가리고 덤비기도 하여 비난을 사기도 한다.
이 사람의 연애 성향은 금방 달아올랐다고 또한 금방 식어버리는 사랑을 한다. 연애 초반에는 온갖 정성과 사랑을 다하지만 이내 곧 애정이 식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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